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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지유 작성일26-08-16 15:55 조회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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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당일치기 출장을 마치고,서울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까지3시간가량의 자유시간이 생겼다..!부산까지 온 기회에 궁금했던소품샵을 투어하기로 마음먹고,짧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위해소품샵이 많이 모여있는 전포동으로 향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23번길 20 C동 202호올해 성수에도 문을 연 포셋.전포에도 있길레 들렀다.자칫 지나칠수도 있는 건물 외관인데찾아들어가는건 어렵지않았다.평일 저녁, 붐비지는 않지만외국인들이나 구경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다.나는 귀엽게 바느질이된 편지지와 봉투,식물을 압화한거같은 느낌의 편지지,은색 스티커를 구매했다.값은 나갔지만 종이질감이 재미있어서나중에 다꾸할때도 잘쓸거같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서울출장샵 35 1층 2호다음은 패브릭으로 만든사쉐가 귀여워서 방문했던 곳,'사랑의이름으로'다양한 패브릭 제품들과 비즈악세서리가 진열되어있었다.하트 주머니 안에 향을 넣어주는 원리였는데시향해보고 내 취향은 없어서 구매하진않았다.한켠에는 귀여운 방명록 공간과책도 디피되어있었다.전반적으로 아기자기했던 곳이다 ㅎㅎ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 240 1층귀여운 땡땡이 소품과찡? 박힌 가방들이 재미있었던 누셀렉.같은 브랜드의 키링을 같이 매치하면딱 어울릴거같았다.물빠진 민트색 땡땡이 에코백을 넘 고민중이었는데마침 업무 전화화서 제대로좀더 구경못하고 나왔다는,,,아쉽.으악! 소도시의 파우치도 실제로 궁금했는데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쉬는날이었다. 서울출장샵 셔츠모양의 필통과 파우치들이제법 귀여우니 기회되신다면 방문추천!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57번길 12 1층다음은 입구부터 눈에띄었던 파니에.외관을 찍고있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유럽스러운 외관과 달리안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작은 돌맹이들.ㅋㅋㅋ도자기 제품들도 많았고가방, 문구, 악세서리류 등 다양하게 있었다.구경하는 재미가 솔솔이닷.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 29-1 1층 ete문닫기 30분전!좀더 걸어와서 도착한 곳 이곳은조금 다른 분위기의 '에떼 오브제'여기에 내 취저가 많았다.귀여운 무늬의 토마토 양파 앞치마부터,2층으로 올라가면 또 작은 공간이 나오는데호른과 조개로 만든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해외에서 만든거였지만, 서울출장샵 부산에 온 기념으로 겟했다.ㅎㅎㅎㅎ합리적 소비(X), 합리화하는 소비(O)까레(Carré) 라는 부산의 향 브랜드,여기는 갈 시간은 없어서 패스했는데에떼오브제에 입점해있었다!룸스프레이는 찐 편백나무향이 넘 좋았던히든히노끼향으로 구입해보았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109 1층 브라켓테이블부산역으로 돌아가기 전,진짜 마지막으로 들린곳은 브라켓테이블!마침 샷 내릴 컵이 필요했는데 여기서 구매했다.그밖에도 소소한 유용템들이 많아서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온라인에는 없었던 빈티지 제품들도 있었다.한결같은 인테리어 디자인과 소품들...엄청 애정을 갖고 꾸미신게 느껴졌다.귀여움과 남프랑스가 공존하는 중 ㅋㅋ이미 앞에서 많이 구매했기때문에. 서울출장샵 .많이 절제해서 필요한 것만 담아보았다.유투브에서 많이 봤던 고양이 엽서도 판매중이시던데 너무 귀엽다ㅜㅜ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8이제 곧 기차를 타야해서부산역 근처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다.예전에 부산여행때 찾아뒀던 곳인데부산에 왔으면 국밥을 먹어야지! 하고들렀다.8시 넘어서 갔는데도 웨이팅이 좀 있었지만다행히 8시30분, 저녁 주문마감 전에 착석할수있었다!짧고 알차게 부산 소품샵 6곳 투어 끗~[추천하는 부산 편집/소품샵 5곳 리스트]1.Poset 포셋2.사람의이름으로3.Panier 파니에4.ete 에떼하우스5.Bracket table 브라켓테이블#부산출장 #부산소품샵투어 #전포동소품샵 #전포가볼만한곳 #내돈내산
